한국ESG평가원

한국ESG평가원. ESG경제연구소
  • ESG 평가등급
  • 정례평가결과
  • ESG 평가등급

    정례평가결과

    2025년 공공기관 ESG평가

    첨부파일

    페이지 정보

    발간일 발간일 : 2026-05-06 , 작성일작성일 : 26-05-06 15:13 , 조회조회 297

    본문

    - 한국ESG평가원은 기획재정부가 25년 12월에 발표한 "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"을 기초로 독자적인 공공기관 ESG평가 모형을 개발.
    - 평가대상은 시장형 공공기관 14개 전체, 준시장형 공공기관 16개 전체, 기금관리형 공공기관 12개 전체, 위탁집행형 공공기관 48개중 10개, 기타 공공기관 254개중 8개 등
    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0개 공공기관으로 선정.
    - 2025년 공공기관 ESG 전체 평균은 B+등급, 68.4점.
    - 73.3%의 기관이 B+등급 이상으로 평가받아 전반적으로 우수한 ESG경영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.
    - ESG 종합 등급에서는, 국민건강보험공단, 예금보험공사가 S등급으로 평가 받으면서 1,2위를 기록했고, 한국수력원자력㈜이 A+로 3위를 기록함.
    - 하위 등급인 B, C+, C등급에 평가 대상 공공기관 60개사 가운데 16개사(26.7%)가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나,  ESG경영 개선 노력이 필요한 기관이 많다고 판단됨.
    - 부문별로는 사회(S)부문이 평균 72.4점(A등급)으로 가장 우수함.
    - 환경부문 : 8개의 S등급과 4개의 A+등급 등의 최우수 기관과 20개의 C+등급 이하의 기관이 나타나는 극단적인 평가 결과를 보임.
    - 사회부문 : S등급 13개사 포함, A+등급 이상의 최우수 기관이 40%인 반면, C+등급 이하의 기관이 4개사, 6.7% 밖에 없는 것으로 평가됨.
    - 거버넌스부문 : 행정부의 경영평가 및 감사에도 불구하고 20개 기관, 33.3%가 B등급 이하의 평가를 받음
    - ESG경영 결과의 정확한 공시체계를 정립하고, 금번 당사의 평가 결과로도 나타났듯이 환경부문 등 부족한 부문의 개선을 유도할 필요. 
      해당 부처의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더불어 공공기관 경영성과 평가 항목에 ESG관련항목을 추가 보완하는 등 다양한 정책 수립 및 시행이 필요함.